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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까지 가려고 R7박스깠는데 기본 250km이상의 거리와 리어백 달고 가방을 메고 바리가다보니 피로도와 손목, 허리가 너무 아파 1달만에 F900XR로 변경을 실시했습니다.
생각해보니 1달에 1번 기변하네요...


장점
1. 편안한 포지션
- 말이 필요 없더군요 진작 멀티 탈걸...
2. 삼박스라는 넉넉한 수납공간
- 신세계더군요. 손에 헬멧들고 다닐일도없고 도난당할 일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7때는 다 들고 다녔지....
3. R7에 없던 다양한 전자장비, 코너링 헤드라이트, 퀵시프트 업다운, 열선그립 등등 다양한 기능! 내가 잘못하는거 아니면 죽진않겠구나 느꼈습니다.

단점
1. 엔진열이 많이 올라오긴한다. R7에서 느꼈던 익숙한 열기가  느껴집니다. 근데 뭐 어제 군산 선유도 밤바리때는 쫌 추웠는데 엔진열덕에 따뜻했습니다.
2. 최대 10000RPM인데 6500RPM이상부터는 잔진동이 어후...  리뷰 영상에도 있었지만 드드드드드하고 올라오네요. 쉽지않아요 생각보다 제가 바린이라 더 느끼는것일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메인스탠드 못세워서 최큐한테 욕먹는데 가르쳐준다 할때 배울껄 그랬네요 나는 죽어도 R3에서 기변안할거라 필요없다했는데 정신차리니 벌써 기변만 두번째네요...
여튼 노잼글인데 안라무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