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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아주 살짝에 대부분 임도로 달려봤는데 재밌더라
진흙탕 좀 있는 비단 임도보다 살짝 거친길인데도 잘 치고 나감 생각보다 쇼바가 잘 받쳐줘서 울퉁불퉁한 노면인데 나도모르게 일어서짐
속도 욕심 있는거 아닌 사람들은 머플러만 바꿔서 낭낭하게 국도 달리고 심심하면 흙길도 들어가주면서 재밌게 탈 수 있을듯

'나는 그냥 두발이를 타는게 낭만이다. 가끔 이걸로 국도길이나 모캠 같은것도 가보고 싶다. 텐덤자랑 낭낭하게 가끔 쉬는 날 바람쐬러 교외 나가서 카페 같은데 가는 정도면 충분하다. 디자인은 그래도 나름 챙겼으면 좋겠다. 다른 장르를 알아볼 만큼 머리 아프고 복잡한 것은 싫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브랜드가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시장에서 일제 클래식룩 박스까기에 이만한거 없음
적당히 디자인도 클래식하면서 타는 재미와 내구성 찾으면 대안이 있을까 싶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쿼터급도 천만원 바라보는 시대임. 500cc급 2기통 내구성도 증명된 엔진 달린 신차 900만원대면 가격도 나름 잘 구성된 상품이라고 본다. 개취긴 하지만 정품 악세사리도 나름 풀부하게 내놓음. 전체시장 놓고 봤을 때 이 가격 비싸다고 가성비 똥망이라고 하는거면 본인은 그냥 바푸어 생활에 절어버린 마음이 거지새끼인게 맞음

바이크 타보지도 않고 뭐가 어떻네 저쩌네 판단하기 전에 우선 타보고 씨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