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이 모텔가서 고기 먹고 남자에게 약탄 맥주 먹여 죽인다음에
13만원 치킨 결제한걸로 집으로 가져갔다.
여기서 이제 치킨 결제를 남자한테 동의 받지 않은거다.
남자를 죽여야 13만원의 물적 이익이 생기닌깐
이 남자가 모텔 하룻밤 보내려고 술먹은건데
거기까지 OK하고 죽인 다음에 돈으로 치킨 사서 집으로 가서
7일치 식량을 확보한거다.
그리고 또 피해자를 탐색
이런거는 남자를 범죄 대상으로 인식하고 살인 강도를 저지른거다,.
난 1주일만 살아.
살인 하고 1주일 살고
또 살인하고 1주일 살고
소득에 비해 소비가 크고 유지비가 높은 경제 환경에서 이러는데
명품 사고 사치 부리는 사람들이 주로 이런 극단적인 살인을 많이 한다.
여자친구 죽이는 애들도 외제차 무리하게 뽑고 유지비 높인다.
즉 소득보다 소비가 많을때
이런 일들이 자주 생긴다.
치킨을 먹고 싶은데 남자가 안된다고 막으닌깐
죽이고 치킨을 겟 한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