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기질 보여주는 영화들 매번 나오고 있지? 뭐 타짜 시리즈나, 외국 영화들은

포커 관련된 영화들이 텀은 길어도 꾸준히 나오고 있음. 다 이유가 있을건데

사람은 이 도파민의 유혹을 절대 벗어날수 없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

그래서 투자든 도박이든 단어만 다르다고 생각함.이걸 부정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합리화하고 있는 단계인거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이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인정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들이 끝에선 성공한다고

생각함. 실패를 두려워하고 도망치기만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할수 있겠냐?

내 주변에서 선물 시작해서 망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니지만,

그 중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정말 많다.

예전처럼 개천에서 용이 날수 없는 시대가 맞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고,

실패없이 성공할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쉽게 성공한 사람은 쉽게 망하겠지만

난 이 시스템 자체가 도약할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본다.

한강 가는게 두렵다면 시작부터 하지말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평생 사는게 맞고

그게 아니라면, 도전하겠다 하면 무식하게 도전하지말고 똑똑하게 도전해라.

리스크를 줄이라는 얘기는 귀에 딱지가 생길정도로 들어왔을거고

요즘은 리스크를 줄이는걸 넘어서 내가 받을 혜택이든, 권리를

절대 무시하고 넘겨서도 안된다.

나도 별 신경 안쓰고 매매 할때마다 수수료 나가는거 그냥 넘겼는데 최근들어서

테더맥스라 광고보고 50% 이상 낸 수수료를 돌려준다길래

보고 바로 신청했고 돌려받고 있다.

작을거같지? 절대 안 작다. 단돈 천원이라도 땅파면 돈 나오냐?

니들도 매매 하면서 절대 누려야 할 권리 자체도 모르고 넘기지말고 니 권리는 니가 챙겨라.

모르는만큼 도태되고 늦어지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도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