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사이드카 발동될 때처럼 코인 시장도 패닉 셀 올 때가 있잖아. 그럴 때 USD1은 오히려 시장의 완충 작용을 해주는 역할을 하더라고. WLFI가 구축한 유동성 풀 덕분에 하락장에서도 생태계 전체가 꽤 견고하게 버텨주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