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가 주총 나가야한다는 것도 제대로 모를 정도인
회사가 사업계획서 작성한다는 개념 같은게 있을까 ?
근데 올해 수익을 어디서 낼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게
기사를 보니 신규사업이랑 해외소스 진출 포기했다는 식으로
봤던거 같은데 신규 프차, 가맹점 모집 이런거 포기한건가 ?
그럼 기존 가맹점 쥐어짜서 수익을 올려야할거 같은데
신이난 나머지 점주들이라 순순히 따라줄까 ?
서로 막 소송 걸고, 치고박고, 머리채 잡아 끌고(?)
아...쏘리... 가발채...
무지 시끄러운 한해가 될 것같아...
양쪽을 가만히 보니 딱히 응원할 쪽은 없구나...
그정도면 국정감사에 출석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