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8b6837959f33fcbae28f1d431c73b2a44381995adc92ef9f09f14131c0c6cc16c62ff92ad5a514d19b6

대표님이 렉카pd와 방구석 여드름 백수 개돼지 쉬었음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에게 수없는 억까를 당하셨지. 어둠속에서 매일 다시 떠올라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는 저 하늘의 태양처럼 다시 고고히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시는 존재로 돌아오신게 기뻐서 눈물이 난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함. 출근 준비하다가 떠오르는 태양을보니 대표님 생각이 나서 창문열고 대표님을 외치니 사람들이 같이 문열고 대표님 외쳐주더라. 감동적이네 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