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도전기는 미식의 도시 프랑스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한식을 알리고 도전하는 게 아니지
지난 방송들처럼 메뉴랑 브랜드랑 매출 테스트하기 위한 사익 방송이지
브랜드 하나 테스트하는데 1억 5천이상 들고~
지역축제는 공짜로 돈안들이고 메뉴 테스트하는 곳이다
뭐 저 마이크 들고 그런 얘기도 했었잖아
그 짤을 못찾겠네
이번 방송도 다 똑같은 거지 뭐
원래 저런거는 지네 돈으로 매장 내고 테스트해야지
방송국 돈으로 다하고 테스트하고 도전기 ㅇㅈㄹ
대표님 옆에 누구실까 뿌듯하신 부사장님?
그런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