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도 그랬지만 맨날 방송 플롯이 똑같음


1. 병신 저능아새끼들만 모여서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고 오또카지 거리고있음


2. 살아있는 요식업계의 전설이자 신이자 구원자이신 백선생님 등장


3. 백선생님이 A부터 Z까지 모든 문제 해결 오오 백선생님


4. 그 메뉴 팔아먹으려는 편집과 자막주작질 시간



백선생님 출연하신 방송은 이 플롯에서 크게 안벗어남


20년전쯤 유행했던 좆박드립은 출연자들,PD가 똑같으니 비슷한 연출이 들어가니 템플릿이 생길만큼 똑같았지만


여긴 출연자도,PD도 백선생님 외엔 모두가 다른데 템플릿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