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알바생 겁박할 때 CCTV 1년치 자료 다 있다고 함 ㄷㄷㄷㄷㄷ
점주네 변호사는 점주의 말을 인용해 '(알바가) 한 두번이 아니고 항상 먹었다고 함'
그런데 CCTV 1년치에 모든 자료 있다고 하더니 보관기관이 끝나서 자료를 찾을 수 없다고 함???
슬슬 의심하는 넷티즌들...
고소장에는 결국 3잔 먹은거 밖에는 명시 못 함.
요약
점주는 CCTV 1년치 들먹이며 알바를 압박함.
그러나 실제 고소장에는 3잔 타 먹었다고 함.
결국 ''애당초 처음부터 (변호사 말대로) CCTV 1년치는 없었던거고 합의금을 받으려고 압박한게 아니었는가''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퍼지고 있다고 한다.
8테라 박아도 한달 저장하기 어려움. 주기적으로 백업하지 않는 이상 1년치가 나올 수가 없음.
우리집 원룸 4테라 CCTV 두개에 1280p 2주 저장임.
물증도 없는걸 가지고 먹었대요? 라는 말을 하고 자빠졌네
앞으로 검찰 없어진 이유 이러한 문제점들은 더 심화될 예정 ㅋㅋㅋㅋㅋㅋ
경찰 , 변호사 인맥 있으면 사람 하나 담궈버리는거 일도 아니구나 ㄹㅇ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