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까지 선임해서 각잡은게 커피3잔이면
그게 쥐어짜낼수있는 맥시멈이라는거ㅇㅇ
예를들어
길가다 어깨빵쳐서 고소당한상황이면
고소왕은 지가 어깨빵을맞고
정신적으로 얼마나 피폐해졌고
어깨를 부딛힘으로인해 자기 건강이 얼마나 큰피해를 입었는지
어깨빵친놈이 지한테 얼마나 무서운 살의를품었는지
온갖수식어 관용어 갖다붙여서 고소함ㅇㅇ
법의 테두리안에서 변호사가 역량껏쥐어짜내 고소를함ㅇㅇ
그것이 어떻게든 피해를 주겠다는각오를 품은 고소언어임
수사관이나 검사 (이젠없어졌지만)가 어떻게 판단할지는 나중문제
그런 고소판에
힘껏 쥐어짠게 커피3잔인거
3잔 조차도 실패하고 손님 주고 남은 거 물타고 에라이 할매야
알바생 띄엄띄엄 일해서 CCTV 확보된게 마지막날 하루 뿐일수도.. 그것보고 점주 입장에서 애가 일할때마다 그랬나보다 의심할수도 있지.. 그런데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고소한선 선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