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가는 여학생을 콤파운드보우로 조준사격하고

양호실서 업무중인 선생님을 야구방망이로 가격해 집단윤간하고

합의금받고 고소해버리고도 분이안풀려 폭발는걸 참는다고?



청주는 태어나 딱 두번가봤다


친구 공사임관식때 한번

공예비엔날레보러 한번

서브웨이서 좆같은 빵쪼가리함먹고 

고소당할짓은 안하고 집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