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변 냄새가 가득한 제주의 외진 마을에서 시작되는 오늘의 골목식당
버려진 축사와 폐공장을 발견하고 썩어들어가는 참가자들의 표정
그와중에 참가자 8팀 중 4팀만 입점하고
나머지는 방송 분량만 뽑고 먹버행...
그렇다면 과연 서바이벌 미션은?
유동인구 없는 시골 깡촌 도로변에서
짚신 팔기, 니플패치 팔기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서바이벌을 통과한 창업자들은 그후 어떻게 됐을까?
전기세 3개월 밀리고 폐업 ㅠㅠ
타코집은 짬뽕집으로 개종당했다고...
(참고로 전설의 '나 백종원이야' 짤이 나온 그곳임)
결국 이번에도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파괴하는 대종원
그래도 지역경제를 살렸으니 제주도에는 활기가 돌았쥬?
나여 백종원~!
진짜 역하다
진짜 악마새끼가 따로없네
이번 건도 참으로 애미가 창년이었다! 창업~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