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건은 550만원 겁박건 협박 강요점주건 입니다.
1. 적립금은 본사가 개입할거야. ㅡ 점주들이 불법특정.
2. 112건 횡령취식 ㅡ변호사가 2건음료 취식장면만으로 증거라 칭함.
3. 그 매장은 4시간 근무시 음료 먹게 적시되어있다 함.
4.. 장애인. 장애인단체 간부라 니가 무조건 질거야(정확한워딩은 아님)ㅡ 어떤장애인인지 특정 안됨. 겁박요소로 쓰임.
5. 6명 증언자 및 자술서가 있다 주장 함. ㅡ 이게 핵심임.
정확히 확인후 쓴건지. 그냥 써준건지. 실제 존재하는지.
본사실을 확인하고픈 유튜버 및 기자등은
5번 증언자들을 찾아 진위 여부를 확인 해야 함.
앞뒤 근무자들로 추정.
음료 가져가는것 봤다.ㅡ 정당음료 인지. 부당음료 인지 파악불가.
적립하는거 봤다ㅡ 알바생이 자신계정 오픈 함.
진술서 거부한 알바는 짤렸다고 한거 아님?
같은 사건인지 불명확 함. 맞다면 그거 하나로도 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