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합의금 550만원 받고나서 기존에 작성했던 합의서는 왜 찢었는지 계속 의문이었는데 차용증을 새로 쓰게 했네????? 미친ㅋㅋㅋㅋ 과연 이게 처음일까? 아래 글대로 법을 잘 아는 누군가의 자문을 받지 않고서야 일반인이 이정도로 설계가 가능함? 알면 알수록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