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잔먹는거는 카페알바하면 관습같은거임
그거 못먹게하는데 없음
112개 목록(펄 제외)은 전부 유통기한 지난
폐기품목이었을거임.
이거는 원래 원칙상 먹으면 안됌
폐기는 말그대로 폐기고, 대부분의 업장 분위기상
사장허락없이 폐기건드리는것도 절도행위이기 때문
그거잘못먹고 식중독이나 이런거 걸리면 그것도 점주책임일수 있기때문임.
다만 폐기품목은 인성좋은 사장님들이 의례적으로, 관습적으로
알바생들한테 무료로 줌.
안주는곳도 많지만, 혹여 폐기품 건드려도 마음에 안들면 지적하고 못건드리게하면 깔끔하게 끝나는 일임.
그래서 저 피해자 알바생은 폐기품 몇개 먹었었고, 혹은 다른알바생들이 먹거나 사장한테 받은걸 목격했기때문에,
자신도 그래도 되는줄알고 그렇게 행동 했을거라는거임.
사장이 저렇게 쥐잡듯이 도둑놈 취급할정도로
악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려고 했던게 아니라는거임.
여기 글을 읽거나, 혹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대충 그렇게 유추했기때문에
더 알바생 편을 들수밖에없는거라는걸
저사람들은 잘 모르는듯 함.
더 화나게 만드는 이유는 미래 교사의 꿈을 담보로 잡고 언성을 높이며 압박했다는 게 가장 큼.
저사건이 법리적으로 어떤 판단이 내려지고, 판결이 나오더라도
저 점주의 언행과 습관 폭언은 절대 지워질수가 없음
112개 먹은 증빙을 못한다니가
증빙하던 안하던 저쪽이 주장한걸 토대로 if를 쓰거임 그렇더라도 대응이 과해서 욕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