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신분증까지 걸고서말야 보통 사람들은 사건에 휘말리기 싫어서 모른다고 하거나 안 써주는데 알바생들이 같은날 그것도 7명이서 신분증까지 걸고 쓴다? 왜 겠음
악덕 점주가 미성년자 알바생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550만원 뜯어내고 범죄자 취급에 고소에 협박까지 하니 일하고 있는 입장에선 어쩔 수 없이 썼겠지 안 쓰면 자신들도 고소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압박감에 썼겠지 노동부가 조사 들어갔으니 조만간 진실이 드러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