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고 알바생이고 둘의 잘못을 따지자는 게 아니라

더본 코리아측의 대응이 뭐가 잘못됐는지 이해를 못 하겠음


점주가 알바생에게 합의금 요구했다가 알바생이 맞고소 한 상황에서 더본 코리아측이 알바생 편을 드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


더본 코리아측에서 알바생이 5개월간 횡령한 음료가 토핑추가 빼고 100잔 이상이라는데 왜 자꾸 만 원 언저리대 가격만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다시 말하지만 점주고 알바생이고 둘의 잘못을 떠나서 더본 코리아측의 대응이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