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50만원 뜯긴 매장에서 총 5회 스탬프 적립 - 알바생이 실제 돈을 주고 사먹은 것임을 카드 결제 내역으로 증빙
2. 해당 매장에서 십수회 카드결제
3. 6월 8일 24,000 원 결제 - 같이 일하는 알바들에게 음료 4잔 쏨
4. 6월 9일 16,000 원 결제 - 가족들과 먹으려고
5. 8월 5일 3,400 원 결제 - 본인이 마시려고
6. 8월 9일 9,200 원 결제 - 지인 2명이 찾아와서 쏨
알바생은 점주측에 cctv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함.
(이상 저널리스트 채널)
실제로 알바가 무단취식 절도한 껀수가 많으면 그걸로 고소했겠지, 그거 고소 안하는 거 보면 괜히 증거없이 고소했다가 무고죄 크리 처맞을까봐 그런다는 생각까지 듦. 사실확인서 써 준 다른 알바들 입장만 처참해진 듯, 이렇게까지 큰 사건 될 줄은 몰랐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