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상적인 변호사 피의자 관계임


근데 이사건이 유독 특이한게


변호사가 본인이 객관적 사실을 알고 있는것처럼


말함


또 불필요하게 감정개입이 들어가있음


그래서 더 수상한거임


글고 법률가가 할 법한 말이 아닌


"증거 더 깔수있는데 봐드림"


이런식의 멘트도 날림


이 사건이 자가 평판과 라이센스 걸만한 일이 아닌데


왜저럴까


550만원짜리 조빱사건에 인생 낭비하느니 다른 큰 사건에 몰입 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