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데.
내가 파악하기론. 양쪽모두포함 송사는.
율*점 550만 공갈협박건.
내*점 13000원 횡령절도건. 개인정보사적이용건
이렇게 3개로 알고 있는데.
변호사 변론에선.
율*점 550만 공갈협박건 방어차원서 13000원 횡령절도건으로 맞 고소하게 되었다 주장.
의문)
율*점에서 맞고소에 들어간건지. 아니면 방어차원서 내*점에서 13000 횡령고소 했다는건지. 썪어놓음.
(내*점 횡령 고소장에 율*점 확인서 자료들 썪어놓은거 확인됨)
만약 후자가 맞다면.
율*점. 내*점은 명의만 틀릴뿐. 몸통일체 란거 강력히 추정된다.
변호사 자신이 몸통일체란거 인정한꼴.
프차 오토 돌리는 애들은 같은 명의로 같은 지역에서 출점이 안되어서 다른 명의로 추가 개업할걸
알바 대타 가라고 한거 보면 뭔가 커넥션이 있긴할듯
ㄹㅇ 누가 지 집에서 일하는애들 다른집보냄? 피곤하게시켜서 지 집에서 일할때 지장갈일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