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골갤 눈팅한 개인사업자임...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작년부터 논란생겨서 근처 빽다방 망하고,

우리 프차에 꽤 많은 반사이익 생겨서 너희 골갤러에게는 좀 감사한 마음이 있음. 


각설하고 이번에 청주 카페 점주보면 점주입장에서 이해가 안되는점 몇개있다.


1.근로계약서 누락?

일일 알바라도 근로계약서 무조건 쓰고 세금 3.3%공제 신청하고

줘야함. 근데 일일근로자는 10만 이하면 세금도 거의 안냄. 양식도 다 있는데 1분이면 되는걸 왜 안쓰는지?

그거 안쓰다가 걸리면 벌금 5백만 나옴. 그래서 가족아니면 다 쓰게함. 요즘 애들이 영악해서...


2.커피3잔에 12000원???

기적의 계산법임.. 점주 입장에서 직원들 마시는데 소비자가로 계산? 참고로 우리프차 아메리카노 원가는 600원 라떼류는 요즘 우유값 올라서 1100원~2400원으로 코스트 잡혀있음.

뭐 이건 관점의 차이니까 내가 왈가왈부 하긴 싫은데 12000원? ㅎㅎㅎㅎ

설사 그렇다고 치자.. 근데 직원들 마시는게 뭐가 그렇게 아까워서 550만원 청구?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자..갓 스무살이면 나쁜행동하면 교정을 해주거나 적절한 처분을 때려야지..

보니까 그점주가 계산적인 사람이더만, 횡령한 금액만 보상받으면되지 , 뭐가 아니꼬와서 갓 성인된 애를 삥뜯을까?


그냥 지금 브레이크 타임이라 잠깐 끄적여봄..

요즘 자영업자 다 힘들다. 특히 빽다방은 더 힘들겠지..그 점주의 심정도 어느정도 이해감. 나도 코로나때 하루에 40만원 매출 찍어서 제일 먼저한게 직원 감축이었음.. 근데 아무리 힘들어도 550만은 선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