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소개시켜준 동료 쩜주는 은인이고 

실제 먼거리까지 와서 즉시 위기를 넘기게 해준 사람에겐


고마운 마음이 전혀 없는거냐! 



니가 농번기때 존나게 일손 모자랄때

사람을 소개해주면 그 사람 뿐 아니라

멀리까지  일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도 고마워해야지


음료 몇잔 먹었다고 고소까지 해버릴 심뽀면 뻔한거지 


사리판별 그정도로 안되는데 커피숍을 한다고?


그것도 그 동료 쩜주 마음에 들게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