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소개시켜준 동료 쩜주는 은인이고
실제 먼거리까지 와서 즉시 위기를 넘기게 해준 사람에겐
고마운 마음이 전혀 없는거냐!
니가 농번기때 존나게 일손 모자랄때
사람을 소개해주면 그 사람 뿐 아니라
멀리까지 일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도 고마워해야지
음료 몇잔 먹었다고 고소까지 해버릴 심뽀면 뻔한거지
사리판별 그정도로 안되는데 커피숍을 한다고?
그것도 그 동료 쩜주 마음에 들게 하려고?
알바를 소개시켜준 동료 쩜주는 은인이고
실제 먼거리까지 와서 즉시 위기를 넘기게 해준 사람에겐
고마운 마음이 전혀 없는거냐!
니가 농번기때 존나게 일손 모자랄때
사람을 소개해주면 그 사람 뿐 아니라
멀리까지 일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도 고마워해야지
음료 몇잔 먹었다고 고소까지 해버릴 심뽀면 뻔한거지
사리판별 그정도로 안되는데 커피숍을 한다고?
그것도 그 동료 쩜주 마음에 들게 하려고?
인간의 사고방식이 아님
지들은 원래 아는 사이인데 지 업장에서 일한 사람에 대한 감사함이 전혀 없는 것들임
알바들을 노예라고 보고있었다면 충분히 저렇게 생각할듯
ㄹㅇ 니가 소개해준 그 물건 못쓰겠더라 고소해버리자 이런 마인드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