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냐??
[일반] 부득이하게 고소했다는 말이 존나 인상깊네
익명(119.68)
2026-04-03 21:17:00
추천 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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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락치들이 내놓은 증거는 하나도 없네
익명(49.168) | 2026-04-03 23:59:59추천 0 -
3잔 가져간 걸로 상습절도고소를 맥일수 있는 무서운 사회
ㅇㅇㅇ(117.111) | 2026-04-03 23:59:59추천 0 -
알바는 얼마나 통쾌할까
[2]익명(112.146) | 2026-04-03 23:59:59추천 16 -
점주들이 말을 하면 할수록 더 기획 고소같아질뿐이지
[11]익명(14.35) | 2026-04-03 23:59:59추천 21 -
빽사장3 매출 10억 달성 뭔 개좆빠는 소리인가 했는데 FACT
[2]익명(183.97) | 2026-04-03 23:59:59추천 16 -
??? 님도 치셈 돈나옴
[1]익명(124.61) | 2026-04-03 23:59:59추천 2 -
고소를 부탁해서 고소했다는게 뭔소리임 대체
[5]익명(39.7) | 2026-04-03 23:59:59추천 10 -
조선족 저새끼 퇴치글 다니까 글삭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232) | 2026-04-03 23:59:59추천 16 -
방어차원의 고소라는 말이 진짜 웃긴거긴해
[3]익명(click9277) | 2026-04-03 23:59:59추천 19 -
편도로 1시간이면 시발
[2]익명(211.36) | 2026-04-03 23:59:59추천 7
헉.......
보통은 완전히 결심하고 고소진행하지 마지못해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ㅋㅋㅋㅋ 아이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만 해도 취하할 생각이었다는데 걔가 사과도 안했을까 그까짓거 차라리 12800원 빼고 시급주면 그만인데 ㅋㅋㅋ 그니까 부득이하게 한게 아니라 괘씸해서 혼구녕을 내줄 마음으로 고소했다고 봐야지
고소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것도 나이 40넘은 년이 스무살 상대로 ㅋㅋㅋㅋㅋ
완전 백종팔이네 씨발 ㅋㅋㅋ 존나 완벽해 지는 어쩔수 없이 했어유 그 새끼가 사과 했으면 철회 했을꺼예유 근데 안했잖아유 저는 정말로 몰랐어유
12800원 돌려 받고 사과 받으려고 수백만원 하는 변호사를 4명??? 수임하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