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커피숍은.........


한잔에 4~5처넌 해도......


포근한 쇼파~, 각각 테이블마다 격벽 커튼 포근한 공간......감미로운 음악,,,,,,,거기에 비스켓까지~


낭만을 팔던 업체 였다~


지금처럼 얼음컵에 커피 담아주며......테이크 아웃 하는 곳이 아닌~


그냥 커피 머그면 뭐 되는 줄 아는.......촌늠들의 세상이 아니였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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