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한테 공정위 권고 당연히 따를거라고 했는데
대놓고 거절
애초에 민심 회복기반의 갱생 의사가 없음을 알 수 있음
역으로 아직도 자기가 억울하다는 제스쳐로 민심ㅁ을 자기편을 만들어보려는 것임
즉 여전히 민심은 볼카츠 점주들을 비난하고 욕해야한다는 의도라고 봐야하는데
그냥 여기서 이제 모든개ㅔ 증명된거라고 봐야함 ㅋㅋ
판매하는 소스 수준도 똑같고
이슈 전이나 후나 차이가 1도 없음
이제 흑백3 심사위원에서도 배제 해야 맞는거같음.
심지어 시즌3은 레스토랑 장사 이야기잖아.
제발 이젠 백종원이 시발 무슨 매출이 어쩌고 서비스가 어쩌고 위생이 어쩌고 이지랄 하면 경기 일으킬 사람들 많을건데
폭소 터트릴 사람도 많을거고
"장사"이야기 나오면 이제 진짜 코메디인데
세상에서 장사 제일 쓰레기처럼 못하는 사람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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