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점주를 하면서 이정도로 비대한 자아가 가능한 거임?카페 운영에 자부심은 가질 수 있지, 그런데 냉정하게 저렇게 일반인들을 내려다 보며 오만함을 가질 수 있는 직종은 전혀 아니잖아 ㅋㅋㅋ
저새끼 어제도 지가 점주라고 저 ㅈㄹ하고 다니던데 어그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