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이 되지 않아
저 문자가 진심으로 사과하는 문자가 아니야
점주는 끝까지 알바생에게 가스라이팅, 협박을 하는 거다
“네가 나 고소 취하안하면 전국의 점주들 생계 위협받는거야” 이것또한 가스라이팅 협박이다 심지어 인과관계조차 잘못된 협박
오히려 사건 공론화 초반에는 전국 다른 지점은 관련없으니 별개로 두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알바생을 집요하게 비난하고 점주측을 옹호하는 계정을 조사해 본 결과, 전국의 빽다방 점주 이메일 정보와 일치하는 사례가 드러나기 시작함
또한, 청주 점주 말에 의하면 전국 점주끼리는 연락망이 있으며 서로 알바생 블랙리스트를 공유한다고 한다
특히 충청도 내에서는 블랙리스트가 확실히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발언이 녹취록에서 드러난다
전국 빽다방 지점의 매출이 하락했다면 불합리함을 공론화한 알바생의 탓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지
전국의 알바생들의 위협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