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라온 홍성기사에 나온 카페
거기 군에서 관리하는 카페라던데 무아가 관리한다길래 놀램
거기뜬 다른 회사이름은 더본이라고 하면 폭동일어나니까
더본에서 자회사만든듯
사실 바베큐축제도 고기굽는 도구는 전보다 나았지만
나머지는 전부 전하고 똑같았음 키오스크를 쓴다든가
갑자기 공무원들이 인력이나 장비를 수급해줄 업체를 찾는다는것도 쉽지않고
아마 앞에서는 협력 안하는척하면서 뒤로는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거같음
여주도 나선다는거보니 전국에서 세금장사좀 하겠음
여주 상주 홍성 국짐 병신들 진짜 - dc App
그리고 지역에 다른 소규모 축제가 갑자기 생겼는데 어디서 나눠주는 사은품구성같은게 바베큐 축제랑 같음(오모리김치라면 볶음) 다른 축제같은것도 기획해서 세금빼먹기 확장하는듯 근데 비극적인게 기존 축제 음식 장사꾼들 수준이 최하급이라 백종원이 파는게 차라리 낫다는거임 근데 백종원이 여러 축제를 관리하면 메뉴가 그게 그거라 사람들도 백종원 축제에 물릴듯
헐....
지축 가서 뭘 사먹는 거 자체가 병신 인증이다 이젠
직접 창업 해보고 해보던가 시장들 보는눈이 그렇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