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라온 홍성기사에 나온 카페

거기 군에서 관리하는 카페라던데 무아가 관리한다길래 놀램

거기뜬 다른 회사이름은 더본이라고 하면 폭동일어나니까

더본에서 자회사만든듯

사실 바베큐축제도 고기굽는 도구는 전보다 나았지만

나머지는 전부 전하고 똑같았음 키오스크를 쓴다든가

갑자기 공무원들이 인력이나 장비를 수급해줄 업체를 찾는다는것도 쉽지않고

아마 앞에서는 협력 안하는척하면서 뒤로는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거같음

여주도 나선다는거보니 전국에서 세금장사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