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짱


단연코 21세기 요리사 중 최고의 테토남


실력이면 실력, 테토력이면 테토력, 친화력이면 친화력


말하는 것만 보면 사짜(5만가지 소스)인데 내공은 어마무시함.


2. 최강록


마셰코 우승자 답지 않게 소심남이나 요리실력 만큼은 가히 손가락에 꼽힐것 같음 

깐깐한 임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에서 나오지 않을 것만 같은 심사평이 나옴


기분좋은 농락, 뺏어먹고 싶음 등


1:1에선 조림 스킬로 절대 안질꺼 같은 무적포스.


3. 후덕죽


한국 요리업계에서 최고 거장이지만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격려부터 조언 등 후배들이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여줌.


4. 주모


처음엔 그저 평범한 요식업 종사자로 보였으나, 평범해 보이는 요리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함.


또한 항상 긴장하는 모습 뒤에 엄청난 요리실력을 숨기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 있음.


5. 손종원


테크니컬, 문제해결 능력, 팀워크, 깔끔함 등 대세 셰프의 진면목을 보여줌.


또한 3스타 레스토랑에서 일했다고 3스타 셰프가 되는게 아니다 라는 명언을 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