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는 빌런 느낌은 안났어


그래서 좀 뜻뜨미지근한 느낌이였다면.. 요리괴물은 폭주기관차 마냥 열심히 하더라.


그리고 이기겠다는 에티튜드 자체가 넘 매력적인 빌런 느낌이다.



다들 왜 욕하는지 모르겠다.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