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은 2:0으로 진거 굉장히 별로였을텐데 오히려 전까지도 돌아이 긴장하는거 위로해주고 이기니까 응원해주는게 스포츠맨십 진짜 좋아서 젠틀하다고 느꼈고
여경래는 그렇게 거물인데 진게 내가 보기에도 다 힘들었는데
리스펙트하고 “ 젊은사람들이 해야한다 ” 이렇게 말하고 간게 진짜 멋있었고
파브리는 식재료선정 홍어라는 말도 안되는 억까받고도 준수하게 성적내서 우승자인 맛피아랑 비비고 또 대회장이 은근 욕설도 많이나오고하는게 난 썩 맘에 안들었는데 그 억까를 당하고도 웃으며 하트날리고 퇴장하는게 진짜 보기좋더라
이모카세는 짧았는데 롱노우즈가 빌런짓할동안 곁들임 갈아엎게된 상황에서도 웃으며 파이팅넣어준게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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