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미 무시받았지만
새로운국비학원에서 새출발하고싶었던거임
내가전기배관을2시간50분에 컷하든
내가 아무리몸을쓰고 뛰어다니건 이런사람들한텐
관심받으려고 나대는 그냥 짐승일뿐임
난늘그래왔음 무시받는게싫어서 더뛰어다니고
더열심히했지만
오히려 입터는놈, 타고난외모로
일안하고 가오잡는놈이 더이미지가좋고 인정받더라
그렇다고 내가 뢴견같은놈처럼 기술을배우고
그거를 연마할 지능이있는것도아니더라
그래서그냥포기하는거임. 아주좆같은말이지만
그냥인생을포기하고 내려놔야 그나마편안해지더라
나한테남은건 너덜너덜된 관절뿐이고
끝임없는분노뿐임.
흡사 디지몬알피지에 4천왕을 잡으면 디지털
세계가 구원받을준 선택받은아이들은 알고있었지만
그 뒤어 심연인 아포카리스몬이있었던것처럼
나는 그아포카리스몬같은사람임
씹덕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