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산 주업무를 맡고,, 2명이 포장 업무를 맡는데..


이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거라 리뷰를 볼 수 있음..


오늘 우연히 리뷰를 봤는데,, 하 시발,, 안 좋은게 ㅈㄴ 달렸더라고,,


물론 나도 그 리뷰 쓴 사람 심정 이해가고, 나도 공정상에 문제점은 알고 있는데


이게 뭐랄까.. 불가항력적인 부분이라, 그 리뷰에 적힌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공장을 그냥 새로 지어야 할 문제라.. 사장도 알면서 그냥 일단 어떻게든 운영해나가보자는 식임..


근데 리뷰 날짜를 보니깐,, 내가 입사하기도 몇년 전부터 그 문제에 대한 리뷰가 꾸준히 달려있더라고..


물론 내가 일을 못해서 생긴 문제가 아닌 거 알지만.. 그래도  시발... 자영업자들 심정을 알겠더라..


100명이 좋다고 말해도,, 서너명이 이 제품 쓰레기다 여기서 절대 구매하지 마라, 이런 거 보면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