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이고 1인원룸 기숙사 지원하고 주말 나오는 3조3교 이름들으면 다 아는 식품 중견회사 연봉은 다 포함해서 4200정도다른 하나는연고지고 집에서 시내버스 타고 20분거리고 주간고정인데 풀잔업이나 주말특근 이런걸로 52시간 꽉 채우고 대략 매출 2000억정도 되는 중소 식품회사고 연봉은 다 포함해서 3900후자는 회사 망하고 나이먹고 갈곳없어서 걱정이고 전자는 그나마 안정적인거 하나만 보고 생각중임..
식품회사가 중견 대기업이어봤자 개버러지들밖에 없음 반도체나 다른쪽가라..
회사망할 걱정하면서 다닐바엔 그냥 전자가는게 낫지않어? 근데 전자 식품회사 어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