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다녔는데 군전역후 2학년부터 방황을 심하게했음
아버지가 마고기계과 기능선수 가르치는교사라 밀링,선반 가르쳐줄테니 자격증따보라고함
해보니깐 할만해서 대기업생산직다니는 사촌형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니 괜찮은거같아서 자퇴하고 전문대갔음

지금은 지방광역시 꽤좋은 중견기업 다니고있음
근데 소개팅이나 다른사람들이 부모님직업들으면 미스매칭? 이라 해야하나 내가 뭐가 좀 하자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드는데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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