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다녔는데 군전역후 2학년부터 방황을 심하게했음
아버지가 마고기계과 기능선수 가르치는교사라 밀링,선반 가르쳐줄테니 자격증따보라고함
해보니깐 할만해서 대기업생산직다니는 사촌형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니 괜찮은거같아서 자퇴하고 전문대갔음
지금은 지방광역시 꽤좋은 중견기업 다니고있음
근데 소개팅이나 다른사람들이 부모님직업들으면 미스매칭? 이라 해야하나 내가 뭐가 좀 하자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드는데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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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당연
아버지가 기계교육과 가서 마고 선생님 하셨나보네
@생갤러1(118.235) ㅇㅇ;; - dc App
나는 전혀 그런 생각이 없음. 다만, 교사들이 소득과 학벌 대비 자식 교육을 잘시키는 것을 감 안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을듯.
지거국 출신이면 더 이상하게 보고
연봉 얼마?
7이상 주간근무 - dc App
그런생각 가지고 있으면 거를 수 있는 좋은기회지 편협한 시각 가지고 있는 여자 만나면 힘들다;
교사긴해도 기술알려주는거라 오히려 좋아하실듯 찐 화이트칼라 집안은 기름 뭍히는직업 ㄹ천대함
7이상 주간근무면 ㅅㅌㅊ네 생산직하는게 무슨 문제냐 회사가 중요한거지 단순사무직이나 단순현장직이나 시브렐 ㅋㅋ - dc App
딱히? 그냥 열심히 살면 좋은 인연 만날거 같은데 ㅎㅇㅌ
차라리 하닉이나 현기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