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9.200)
돌발나면 여자친구가 오르가즘에 분수 터뜨리고 있는 와중에 들어와야함
익명(118.235)2026-04-16 17:21:00
업무강도가 다르다. 전자에 있어라.
생갤러 2(211.36)2026-04-15 12:09:00
답글
구체적으로 업무강도 차이 어느정도 인가요?..
익명(118.235)2026-04-15 12:13:00
답글
@ㅇㅇ(118.235)
1.일단 환경이 다르다. 숨 쉬고 내 뱉고.
2.전자처럼 시간보내면서 정해진것만 적당히 하고 쉬는 그런 분위기 아니다. 조업에 영향이 끼친다하면 일각을 다투면서 상당히 분주히 일해야한다. 퇴근 후 일상에도 영향을 끼친다.
3.전자는 1~2명이 한 반을 이끌어 간다면 후자는 개개인 역량의 중요도가 큼. 책임져야 하는 일적 위험성과 바운더리가 훨씬 크다.
생갤러 2(211.36)2026-04-15 12:27:00
답글
짬차고 경력 있어서 주임,파트장으로 가면 나중에? 후배들 관리감독 하는 편한자리로 갈수있어?
제철소에서 정비할거면 무조건 전기정비로 가라
왜
기계정비하면 진짜 피똥싼다
협력업체 짬처리 시키고 tbm만 하고 그런다는데 감독만하고
@ㅇㅇ(119.200) 돌발나면 여자친구가 오르가즘에 분수 터뜨리고 있는 와중에 들어와야함
업무강도가 다르다. 전자에 있어라.
구체적으로 업무강도 차이 어느정도 인가요?..
@ㅇㅇ(118.235) 1.일단 환경이 다르다. 숨 쉬고 내 뱉고. 2.전자처럼 시간보내면서 정해진것만 적당히 하고 쉬는 그런 분위기 아니다. 조업에 영향이 끼친다하면 일각을 다투면서 상당히 분주히 일해야한다. 퇴근 후 일상에도 영향을 끼친다. 3.전자는 1~2명이 한 반을 이끌어 간다면 후자는 개개인 역량의 중요도가 큼. 책임져야 하는 일적 위험성과 바운더리가 훨씬 크다.
짬차고 경력 있어서 주임,파트장으로 가면 나중에? 후배들 관리감독 하는 편한자리로 갈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