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구비해 놓고 하나는 자주 안오는 상황에만 사용하면되겠지.
하나는 원정이나 대회용으로 빤딱빤딱하게 유지
하나는 상주전용으로 개같이 굴리기
볼갤러 1(121.181)2025-07-08 18:45:00
오래된 볼링화 구매해서 피본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가죽과 인조가죽을 섞어 만들어서 가죽이 갈라져 벗겨지거나 옛날 덱스터 시리즈는 밑창이 빨리 갈라지거나 하기도 함. 맥스도 갈라지거나 찢어지는 등의 수리는 해주지만 가죽이 벗겨지거나 하는건 수리 못해준다고 하니... 굳이? 라고 생각됨
볼갤러 2(182.215)2025-07-08 18:46:00
답글
내가 그랬음, 덱스터 THE 9 였는데, 정기전 중에 밑창이 뜯어 지는 바람에 개 당황 했었음
볼갤러 3(45.51)2025-07-08 20:45:00
오바 절대 아님, 내 경우 정기전 하다가 신발 바닥이 뜯어 져서 급한 김에 순간 접착제로 붙여서 사용 한적 있거든, 그때 ㄹㅇ 당황 스럽더라고, 그후에 신발 2개를 구입 해서 항시 예비 해 놓음.
두개 구비해 놓고 하나는 자주 안오는 상황에만 사용하면되겠지. 하나는 원정이나 대회용으로 빤딱빤딱하게 유지 하나는 상주전용으로 개같이 굴리기
오래된 볼링화 구매해서 피본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가죽과 인조가죽을 섞어 만들어서 가죽이 갈라져 벗겨지거나 옛날 덱스터 시리즈는 밑창이 빨리 갈라지거나 하기도 함. 맥스도 갈라지거나 찢어지는 등의 수리는 해주지만 가죽이 벗겨지거나 하는건 수리 못해준다고 하니... 굳이? 라고 생각됨
내가 그랬음, 덱스터 THE 9 였는데, 정기전 중에 밑창이 뜯어 지는 바람에 개 당황 했었음
오바 절대 아님, 내 경우 정기전 하다가 신발 바닥이 뜯어 져서 급한 김에 순간 접착제로 붙여서 사용 한적 있거든, 그때 ㄹㅇ 당황 스럽더라고, 그후에 신발 2개를 구입 해서 항시 예비 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