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또 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또 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하니까 손목 1년반 넘게 치료 받는 중임 매주 주사 맞고
근데도 안나아서
어디 짚으면ㅁ서 일어나거나 이런걸 못함 손목이 뒤로 접힌 상태로 힘을 받으면 아픔
그리고 전엔 키보드 마우스 오래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키보드 마우스 좀 하면 삼각섬유뭐시기 그 근방이 아픔
나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또 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또 다치고 낫다 싶어서 치고
하니까 손목 1년반 넘게 치료 받는 중임 매주 주사 맞고
근데도 안나아서
어디 짚으면ㅁ서 일어나거나 이런걸 못함 손목이 뒤로 접힌 상태로 힘을 받으면 아픔
그리고 전엔 키보드 마우스 오래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키보드 마우스 좀 하면 삼각섬유뭐시기 그 근방이 아픔
나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미늦음 다쳤을때 반년 쉬어야하는데 원래
내 경우 중지, 약지가 심히 고통이 있어서 약 6개월을 ㄹㅇ 볼링을 쉬다가 다시 쳤는데, 통증 변함 없더라고, 그저 무리 하지 않고 살살 하는 거 뿐이 없다는 결론 인데, 근데 이게 볼 치다 보면 종 종 지키지 못 할때가 있고, 결론; 살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