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을 독학으로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된 덤린이입니다.

지금은 하우스볼 11~13파운드 중에서 손에 맞는 공으로 치고 있고, 에버 140 정도 나옵니다. 계속 치다 보니까 욕심이 생겨서 마이볼을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찾아보니 엘리트 엑스칼리버라는 공이 입문용으로 괜찮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초보자가 쓰기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구속은 볼링장 기준으로 약 25km 정도 나오고, 회전수는 250~330rpm 정도입니다.

지금 마이볼을 사는 게 괜찮은 시점인지, 아니면 하우스볼로 조금 더 연습한 뒤에 사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회전에 맞는 추천 모델이 있다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