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우리가 볼살때 유투버 리뷰나 선수들 쓰는거 보고 살건데

그사람들이 홍보하고자하는 볼 스폰서 입김에 자유로울수 없어서

많이 편향적으로 정보가 전달되지않나 싶음

계속 역대급이니 하는 고정멘트와

칠때마다 놀라워하는 표정의 비슷한 리뷰들 많이 보니까

피로감 오져버림

그래서 전문가 집단과 구매한 소비자들에 의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물론 세상에 썩은 공보다는 썩은 손이 문제라고 생각은 하고

용도에 따라 사용방법도 다르긴 하지만

볼 홍보마다 극찬이니 좀 신물나서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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