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용어도 잘 모르는 개씹볼린이인데 옆자리 사람들이랑 릴스보고 공부한 독학덤리스고 점수 최대로는 160점까지 내봤음 200점 찍어보고싶고 재밌어서 공 사고싶은데 여기 좀 둘러보니까 머 브랜드도 너무많은데다 머가 먼지도 모르겠기도하고 첫공은 대충 예쁘거나 싼거 중고로 사라길래 당근에서 살려는데 궁금한게 많아가지고
1. 하우스볼이랑 같은 레인에서 치면 안좋음? 주로 친구들이랑 쳐가지고 어디서 머 본건있는데 실제로 영향이가는지
2. 손가락 구멍이 맞는다고 체감무게가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하우스볼 12만해도 좀 무겁다 기분이들던데 덤리스도 중약지 맞으면 1415파운드 커버가 돼??
3. 구속 회전수 둘다 딸리는 개허접덤리슨데 감히 공을 탐내도되는지? rpm이 되게 높은 투구법이라 들었는데 300후반으로가면 너무 휘어서 7핀만 치고 200중반으로 내려와야 13으로 쳐지는 상태인데 괜히 공사서 너무 돌아가지고 적응 못할까봐 고민임
4. 엄지 뚫려있는 공 사도 되나? 엄지 안뚫린건 매물이 너무 없어
1 그건 그냥 쳐 2 하우스볼 12파가 좀 무겁네 수준이면 손에 맞게 지공된 15파는 날라다닐 듯 3 해도 된다 연습하면 되니까 4 그래도 이왕이면 두개만 뚫린거로...아님 싼 새볼을 구하던가
거마워 형
참고로 구속 느린 rpm은 독약이야 rpm은 구속이 받쳐줘야 그 의미가 생겨
늘릴려고 연습중 스텝과진자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