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당 주3일 취미인데 1년됨
스파링도 거의 안하고 메도우나 몸만 치는 스파링 정도만 하는 복싱장인데
운동은 개빡세게 시켜서 체력은 많이 좋아짐

러닝도 하는데 러닝은 좀 지겨누면 신발하나 지르면
또 뛰고 싶고 재미있거든.

복싱은 복싱화 실내서만 신으니 닳지도 않고
이지핸드랩 두세개 빨아쓰고 글러브도 샌드백이랑 미트만 치니 좋은게 별 땡기지도 않음..
(실력니 안되니 글러브가 뭔상관인가 싶은게 제일큼)

취미중에 제일 돈안드는거 같긴한데..그래도 간간히 질러야 열심히 하는데
추천하는 거 있습니까? 글러브 좀 좋은거 사면 치는 맛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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