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당 주3일 취미인데 1년됨
스파링도 거의 안하고 메도우나 몸만 치는 스파링 정도만 하는 복싱장인데
운동은 개빡세게 시켜서 체력은 많이 좋아짐
러닝도 하는데 러닝은 좀 지겨누면 신발하나 지르면
또 뛰고 싶고 재미있거든.
복싱은 복싱화 실내서만 신으니 닳지도 않고
이지핸드랩 두세개 빨아쓰고 글러브도 샌드백이랑 미트만 치니 좋은게 별 땡기지도 않음..
(실력니 안되니 글러브가 뭔상관인가 싶은게 제일큼)
취미중에 제일 돈안드는거 같긴한데..그래도 간간히 질러야 열심히 하는데
추천하는 거 있습니까? 글러브 좀 좋은거 사면 치는 맛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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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할거는 글러브 모으기?
온스별로 구비해보는것도
운동복
글러브 운동가방 운동복 중에 하나 ㄱㄱ 난 아디스피드501, 가방이랑 운동복은 노복노라 추천한다
복싱이 그래도 주짓수나 킥복싱보다는 돈 더 많이 들음. 복싱화나 글러브 헤드기어 다 고가로 사면 돈 적게 나가는 운동 아님
주짓수 하는 애들은 도복 사모으던데
1년 됬으면 이제 백글러브 터질때가 되긴 함, 복싱화도 매쉬 부분 잘찢어짐 아마 곧 찢어질거임 ㅋㅋ 터질때까지 뽕 뽑아 쓰고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