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특성화에서 기술 배우고 있고 지금은 일학습병행제로 회사다니면서 학교 다니고 있는데요 꿈이 없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없고요 근데 몸으로 떄우는 일같은거 좋아하는데 솔직하게 복싱선수의 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월 400~500받는게 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