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싱한지 1년 정도 되어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주 2회 정도 복싱 수업을 듣는데,
복싱 시작할때부터 일반 운동화는 발목이 아파서 바로 아디다스 복싱화를 신고하고 있었어요.
근데 매번 뒷발바닥(오른발)이 너무 아파서 항상 2라운드부터 바로 스텝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복싱화 대신 쿠션감있는 런닝화에 축구 발목 보호대 같은거 착용하고 하는게 발바닥 건강 (족저근막염) 과 무릎건강에 좋을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까지는 복싱화로 50분 수업 끝나고만 발바닥과 무릎이 아프고 자고 일어나면 회복은 다 되어있습니다. 근데 점점 나이도 30대 중반이 되어가서 건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복싱 고수 행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키180cm에 체중이 85kg로 헤비급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