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가드 올리는거와 턱당기는

자세를 잡아주고

제자리 점프와

앞뒤로 스텝만 좆나뛰고

잽잽 원투까진 배움

그리고 샌드백을 때리게 하는데

보통 체력좀있는 사람이라도

요령없이 치기때문에 2라운 중반때부터

하늘이 노랗게됨


3일차

열심히 했으면

원투폼이 어느정도는 나오고

관장이

잽잽 원투 레프트 어퍼 콤보를 가르침


대부분 오른손잡이(오소독스)이기때문에

레프트 어퍼자세가 상당히 허접함


7일차

여기까지 버티고 매일

쉐도우 2round 샌드백3round이상

하였다면

체력이 어느정도 올라오게됨

+미트까지 추가로 치게됨

 

1달차

슬슬 정권과 손목 허리통증이

생기게됨

그 이유는 어느정도 체중실어

펀치를 칠수있게되기 때문에

파워가 많이 실리고

고로

몸에 충격이 많이 가해짐


여기서부터 대부분이 잘안나오고

하루쉬고 다음날 나오거나 접거나

하게됨


2달차 

어느정도 요령이 생겨 칠때

부상없기 위함도있고 밸런스잡고

쳐야하는걸 각인하기때문에

끊어치게됨


3달차

매일 잘나왔다면

슬슬 관장이나 코치가 스파링을

시킴


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

비슷한 레벨끼리 붙히는것보다

이 시기때는 잘하는놈이

받아주는식으로 툭툭 건드려주면서

링 감각을 익히는게 좋음

그러면 자신감과 재미를 느끼게되어

열심히하게 되는데


적당히 하는놈이랑 그냥 붙히면

보통

처맞고 흥미를 잃게됨


그다음 4개월차쯤되면

자기 스타일에

복싱 스탠스와 자세 루틴

콤보


자신에 장기펀치 하나정도(레프트바디 or 스트레이트 or 훅)등

시그니처 기술이나 콤보가 생김


이정도쯤이되야

복싱좀 해봤다고 입털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