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때 기억이긴한데 나는 그 당시 여섯살? 일곱살이였고 친오빠랑 아홉 살 터울이였긔 

그 때 친가 제사였어서 아마 내 기억상 오촌까지 다 왔었긔 ㅇㅇ  평화롭게 할배가 제사 시작 올리고 차례대로

절 올리고 있었단 말임 아마 그때가 증조 할머니 제사 

올리던 차례였는데 갑자기 고모가 바닥에서 뒤집고

울면서 쌩판 모르는 말을 중얼중얼하셨긔.. 할배가 제압해서 고모의 빙의는 멈췄긔

항상 명절 연휴되면 할배가 방울이랑 오색깃발 무구 같은걸로 조상을 위한 제사랑 굿판을 항상 하셨고

애들은 들어 오지마라 그랬었긔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할배방에 작두랑 방울 오방기 있었긔

친가가 그 연줄이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