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갤 사정을 다 몰라서 하는 소리라 비판해도 좋고
뉴비라 폄하해도 좋은데
여기 총대든 스태비든
그동안 브갤을 위해서 열심히 이것저것 해왔다는 건
단원들 모두 아는 사실 아닌가?
현생과는 동떨어진 세계의 드갤일 뿐인데
5주년 광고를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보는데 난.
난 갤 활동은 이게 처음이라
어떤 사정이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는 거 맞고
갤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것도 맞는데
적어도 지난 4주년 카페건부터 시작해서
총대가 뭘 하려고 할 때마다
같은 아이피 단원이 사사건건 좋은 말 안 하고
총대랑 다투고
단원들 피곤하게 만드는 데 일조해왔단 건 알겠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그랬어.
총대 때문이 아니라
그 아이피 단원 때문에 더 피로하고 갤 오기 싫었다고.
애써주는 총대나 스텝들한데
수고한단 말 한마디 해주고 격려해주는 게 먼저 아닌가?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야?
기어이 총대와 스태비가 사임을 하게 만드네.
그 원글러 단원이야. 지난 사년간 단원들이 오가지 않는 갤에 준송시 잡으면서 오주년 아니 십주년 바라보면서 갤 비워본 적 없었어. 그리고 3주년까지는 광고 총대 하는 모든 일에 어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고, 병림픽을 할 때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어. 굿즈 제작할 때도 필요없지만 두세개 이상 사서 다른 단원들에게 나눔해왔어. 그리고 3주년 시청 지광이 총대 실수로 무산되고, 사주년은 아무 이유없이 지나갔어. 혹시 갤복하면 무수한 단원들이 같은 드라마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모아진 돈이야. 그 돈으로 몇몇 오가는 까페가 맞는지 오주년 십주년이 맞는지는 각자에 달렸다고 생각해.
단원 눈에는 총대나 스태비가 안타까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겨울에 신청한 카렌다나 겨울 집업이 한 여름에 배송되어도, 물난리에 신청한 수건이 젖었다해도 어느 단원하나 총대에게 책임을 물은 적이 없었어. 다만 나샛이 나서서 문제점을 제기한 것은 그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야. 그렇다고 고인물이라고 텃세를 부린적도 없고 최대한 많은 유입이 생기길 바라왔어.
이번 오주년을 맞이해서 불판이 열려서 어떻게 기념해야 할 지 서로 의견을 나누고 그것이 어렵다면 적어도 십오일 전후로 광고에 대한 안내 공지가 나온다면 지나는 단원도 함께 할 수 있는 오주년이 될 것 같아서 2025년 마지막 날도 간곡하게 건의했어. 오늘 광고건도 어제 최대한 총대 거슬리지 않게 공금현황 올리면 총대 올거라 생각하고 올린거야. 적어도 오년 간 오가면서 빵야든 대댓이든 마음을 나누는 오 주년 만들어보자는 나샛 글은 안 읽어 보았어?
까페건도 총대가 올리는 취지는 누구보다 잘 알고 공론화하고 싶지는 않았어. 그럼에도 혹시 단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지 보기위해서 다른 팬 커뮤나 갤러리 까페 진행도 살펴봤는데 까페를 위해서 빵야 모금이 이뤄진 뒤 진행을 하든가 개인이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왔고, 갤에서 친목이 이뤄지면 갤망이라는 거 브갤서 배워와서 문제점을 지적했어. 그러한 문제점은 뉴단원인 단원이 지적하는게 맞을까 매일 붙박이처럼 오가는 고인물이 지적하는게 맞을까 지적할 때마다 버럭대고 대댓 지워가는 행태를 보면서도 다른 단원들 번지지 않도록 조심해왔어.
그 오년 간의 노력을 무성의하게 서포트 형식도 갖추지않고 올리는 광고 총대글에 절망감을 느꼈고 잘해보자고 건의한게 문제라는 거야? 아니면 잠자코 언제 올라올지 모를 총대글을 기다리지 못한게 잘못이라는 거야? 2025년 총대글 세개 다 나샛이 질문하거나 했을 때 올라온 글이었어. 그럼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매일 갤 상주하면서 언제 글올라오나 기다리고 있던게 잘못이라는 건가? 단원 생각을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총대글에 내 변명하는 것도 아냐. 다만 적어도 오주년 앞두고 지금까지 아무 준비 없다가 무책임하게 도망가는 모습이 맞는 것인지는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해.
글속에 답이 있네 정확히 모른다면서 왜 나대?
그리고 무엇보다 이글 쓴 원글러 아이피도 익숙하고, 뉴단원 같지는 않아서 더 씁쓸하네. 약간은 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하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
무엇보다 뉴비라면 2024년과 2025년 총대와 스태비 활동이 전무해서 무얼 본 건지 더 궁금한데. 매일 갤에 준송시 잡는 아이피인 나샛이 더 익숙해야 할 텐데.
이런 파생글 저격글 쓰지말고 당사자들의 오해가 깊으니 그냥 지켜봐 원래 별의별일이 다 있는게 갤이야 브갤이 조용해서 그렇지 좋을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고 피곤할때도 있는게 정상이야
이 글은 너무 갈라치기가 심하다 이런 글로 또 상처받을 단원은 생각안하니?
오래 일해준 광고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서 여기까지 온거지 사실 짚고 넘어가는 단원의 말도 틀린게 없어 그러니까 누구탓 하지말고 해결될때까지 지켜봐라
정확히 모른다면서 왜 일방적인 비난글을 쓰냐
이 글을 쓴 단원의 정체가 뭘까? 광고팀 사퇴글이 올라오고 무려 13분만에 말야 단원은 갤에서 일어나는 갈등에 중재나 쓴소리를 한적은 있을까 내가 탈갤하고 싶은 유일한 순간은 당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꼭 이렇게 새로 글을 파서 공개처형하는 이런 글이 올라 올 때
잘 알고 써도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예민햔 시기에 굳이
갤 사정을 다 모르면 그냥 지켜보는 게 어떨까? 꼭 뉴비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고인물이어도 그동안 신경 못 쓰고 전후사정 다 파악이 안 되면 그냥 지켜본단다
22 단원말이 틀린말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선 이게 맞아보여
갤 사정 모른다면서 왜 단원 비난을 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