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주행 거리는 20.09km
출발 전 확인한 주행 가능 거리는 392km
주행 중간에 주행 가능 거리 확인결과 388km
도착지까지 2.5km 남겨놓고 주행 가능 거리는 393km
도착지까지 900m 남겨놓고 주행 가능 거리는 395km
도착지에 도착하여 주행 가능 거리 확인하니 394km
마지막에 주행 가능 거리가 떨어진 게 백화점 주차장 램프 올라가서 그래
관성 주행으로 답답함 없이 주행함
(초반에 앞 차가 도로 연수중인지 이차 때문에 강제 연비 주행함^^)
도로연수중인 차 지나치고부터는 관성 주행으로 답답함 없이 주행했는데 약간 내리막 도로였다가 터널로 들어갈 때 평지로 바뀌었거든 이때 내리막에 관성을 타고 주행하니 시속 100이 넘는데도 EV모드가 안 꺼짐
뭐 하여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이렇네 관성을 잘 탈 수 있는 도로 여건이 있으면 연비가 기똥차게 나오고 기름도 안먹어
전기차는 관성주행 개념이란 게 없지? 어떤 방식으로 주행을 하던 배터리 충전량 떨어지지?
재미없는 전기치 왜사?
전기차가 순간 가속이 좋다고 그러지?
하이브리드도 스포츠 모드로 바꾸고 엑셀 밟으면 순간 가속 전기차와 비등해
단지 하이브리드는 연비 좋게 하려고 스포츠 모드는 필요할 때마다 쓰는 거지
그렇게 보니 전기차는 항시 스포츠 모드자나 ㅋㅋ
길어서 안읽었어 수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