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이해가 안가는점은요...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중간에 강아지가 힘들면 들어주고 그럴텐데...


아기 키우는거 마냥 힘들텐데..  살이 안빠지는게 신기합니다...